경제
서울역 인근 7조 '이오타 서울' 프로젝트 파열음…'2.2조' 오피스 재개발 공매행
뉴스보이
2026.03.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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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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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7조원 규모 이오타 서울 사업 중, 2.2조원 오피스 개발이 공매에 들어갔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주도하며, 공실 우려와 높은 개발 원가로 자금 조달에 실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역 인근 7조원 규모의 초대형 복합시설 개발 사업인 '이오타 서울'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오피스 시설을 짓는 메트로·서울로타워 재개발 사업이 유동성 위기를 넘지 못하고 공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대주단은 4월 10일 신탁사를 통해 메트로·서울로타워의 온비드 공매 공고를 내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번 공매는 지난 1월 발생한 4800억원 규모 선순위 대출 관련 기한이익상실(EOD) 이후 리파이낸싱 시도가 성과를 내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주도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2조2000억원 규모로, 도심 오피스 공급 확대에 따른 공실 우려와 높은 개발 원가가 겹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공매가 개시되더라도 유찰 가능성을 감안해 리파이낸싱을 병행 추진할 방침입니다.
회사 측은 일부 선순위 대출을 상환하고 신규 대주를 유치하기 위해 복수의 증권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매가 유찰되거나 대주 교체가 이뤄지면 정상화 가능성이 열리지만, 담보권이 실행되면 초대형 도심 개발 사업이 구조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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