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램값 숨고르기…낸드는 40% 급등 '역대 최고치'
뉴스보이
2026.03.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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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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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가격은 11개월 연속 상승 후 최고치인 13달러에 도달해 멈춰선 상태입니다.
낸드는 대용량 생산 집중으로 범용 제품 공급이 부족해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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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D램의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낸드플래시 가격은 15개월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말 기준 PC용 D램 범용 제품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3.00달러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이는 2025년 4월 이후 11개월 연속 상승한 뒤 최고치를 달성한 상태에서 잠시 멈춘 것입니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의 모회사 트렌드포스는 2분기 PC용 D램 계약 가격이 40~4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범용제품의 3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7.73달러로, 전월 대비 약 40% 급등했습니다. 이는 공급 업체들이 대용량 3D 낸드로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성숙 공정 제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트렌드포스는 낸드 가격이 2분기 내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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