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의원들 "김문수 국회의원, '거수기' 폄훼 사과하라"
뉴스보이
2026.03.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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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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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은 순천 종합스포츠파크 사업 찬성 의원 12명을 '거수기'라 비판했습니다.
시의원들은 명예훼손 주장하며 사과 촉구했지만 김 의원은 정당한 비판이라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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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이복남, 최미희, 우성원 의원은 31일 김문수 국회의원의 '거수기' 발언에 반발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문수 의원이 SNS에 게시한 종합스포츠파크 관련 홍보물이 의회의 결정 과정을 왜곡하고 시의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갈등의 배경은 지난해 순천시 종합스포츠파크 공유재산 취득 계획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찬성 12명, 반대 11명으로 통과된 사건입니다. 당시 김문수 의원은 찬성표를 던진 의원 12명의 사진과 명단을 SNS에 올리며 '거수기', '캐비넷 정치에 굴복한 꼭두각시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복남 의원 등은 해당 사업이 행정절차와 법적 요건을 거쳐 추진된 것이며, '거수기'라는 표현은 의회의 민주적 의사결정을 폄훼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김문수 의원이 근거 없는 비방과 '거수기' 표현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시의원들은 명예훼손 등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강력히 대응할 계획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문수 의원은 전남CBS 노컷뉴스와 통화에서 정당한 비판이며 공인인 시의원들도 공개적인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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