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년 기다림 끝" 하남시, 당정근린공원에 18홀 파크골프장 첫 삽 떴다
뉴스보이
2026.03.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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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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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로 7년간 난항을 겪었으며, 1만4000㎡ 부지에 16억원이 투입됩니다.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교산신도시에도 추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남시가 7년간의 기다림 끝에 파크골프장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31일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서 파크골프장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1만4000㎡ 부지에 18홀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사업에는 16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시설 설치 제한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남시는 2024년 11월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를 통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 파크골프장이 그린벨트 내 설치 가능 시설로 인정받았습니다. 당초 미사대교 인근에 36홀 규모로 추진되던 계획은 취수시설 상류 지역 규제로 인해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교산신도시에도 18홀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조정경기장에서 당정근린공원까지 약 100m 구간에 2억원을 들여 경사로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한편, 하남시는 4월 3일 덕풍스포츠문화센터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며, 4월 한 달간 무료 시범운영 후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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