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경제청, "송도를 K-바이오 심장으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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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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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은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1,072㎡ 규모의 실험 및 사무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신약개발 스타트업 8개사가 입주 중이며, 올해 50개 멤버십 기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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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31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협약식은 송도국제도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은 2028년 말 준공될 K-바이오랩허브의 본격 운영 전까지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하는 사업입니다.
인천경제청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SL바이젠 산학협력관 일부 공간에 1,072㎡ 규모의 입주기업 실험공간 및 사무공간 등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신약개발분야 스타트업 8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올해는 이들을 포함한 50개 멤버십 기업의 고속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초기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송도 기업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킹 기회도 확대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K-바이오랩허브 사업추진단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윤백진 인천경제청 차장(청장 대행)은 랩허브 사업단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만나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K-바이오랩허브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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