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권오갑 "HD현대 오랜 불황 끝 재기, 매우 큰 보람이자 영광" 퇴장
뉴스보이
2026.03.31. 18:16
뉴스보이
2026.03.31. 18:1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권오갑 명예회장은 46년간 봉직하고 무보수로 불황 극복에 기여하며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습니다.
HD현대는 매출 71조와 시총 100조를 달성하고 밸류업 계획을 통해 책임 경영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이 31일 열린 제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샐러리맨 신화'로 불리는 권오갑 명예회장의 퇴장은 HD현대 한 시대의 마무리로 평가됩니다.
권오갑 명예회장은 1978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하여 2019년 그룹 회장 자리에 올랐으며, 2014년 조선업 불황 시 구조개편을 주도하며 3년 4개월간 무보수로 회사 정상화에 기여했습니다. HD현대는 2025년 매출 71조2594억원,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가총액은 10년 만에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HD현대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사별 리스크 전담팀을 구성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력 사업의 전동화·자동화를 적극 추진하며 소형모듈원전 등 신사업 육성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HD현대는 배당 성향 70% 이상 유지와 분기 배당을 포함한 밸류업 계획을 통해 책임 경영을 강화합니다. 올해 결산 배당금은 주당 1300원이며, 분기 배당을 포함한 연간 주당 배당금은 총 4000원입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조영철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장경준 전 삼일회계법인 고문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되는 등 총 6개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