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청 본관, '그림책정원 1937'로 재탄생…전시·체험·교육 결합
뉴스보이
2026.03.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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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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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인 1937년 건립 본관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그림책도서관, 전시관, 체험 및 교육공간을 갖추고 작가 원화전이 열립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도는 31일 도청 본관에서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 개관식을 개최했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 제55호로 지정된 1937년 건립 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공간입니다.
이곳은 그림책도서관과 전시관, 체험 및 교육공간, 문화커뮤니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개관 기념 특별전으로 정승각 작가 원화전과 엘레나 셀레나 특별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어 다음 달 24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최초 북페어를 여는 등 전시, 출판, 시민 참여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영환 지사는 '그림책정원 1937' 개관이 도청 공간의 기능을 문화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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