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시, 11개 투자사와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조성' 맞손…민간투자사 협의체 출범
뉴스보이
2026.03.3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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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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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벤처스 등 11개 투자사가 참여하며,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에 협력합니다.
분기별 전략 공유와 연합 IR 데이로 404개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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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비수도권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민간투자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천안시는 31일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와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의체에는 JB벤처스를 비롯해 그래비티벤처스, 킹고스프링 등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11개 투자사가 참여합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 연계 및 후속 지원, 투자 네트워크 구축, 공동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육성 프로그램 연계와 정보 공유를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며, 분기별 투자 전략 공유, 연합 IR 데이 개최, 프라이빗 투자 네트워킹 등을 공동 진행합니다. 천안시는 투자 보조금 지원 등 유치 정책으로 2020년 1개였던 지역 투자사를 지난해까지 14개로 확대했습니다.
현재 천안에서는 404개 스타트업이 발굴 및 육성 중이며, 이들 스타트업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1173억5800만원에 이릅니다. 유상훈 협의체 회장은 투자사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장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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