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순신 동상 좀 찍을게요”…초등학교 무단 침입해 학생 얼굴까지 노출한 유튜버 경찰 퇴거 조치
뉴스보이
2026.03.3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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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8: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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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초등학교에 배움터 지킴이 부재 시 무단 침입했습니다.
당시 인터넷 생방송으로 학생 얼굴이 노출되었고, 경찰은 건조물 침입 혐의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 무단으로 침입해 학교 시설물을 촬영하려던 유튜버가 경찰에 제지되었습니다.
오늘(31일) 낮 3시 20분쯤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순신 동상을 찍으려던 유튜버에 대한 112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 유튜버는 교문 앞 배움터 지킴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 학교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유튜버의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일부 학생들의 얼굴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유튜버에게 건조물 침입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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