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완수 경남지사 "김해 장유, 경부울 중추 도시로 육성…동남권 물류·문화 거점"
뉴스보이
2026.03.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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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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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동에 콘텐츠산업타운을, 화목지구에는 복합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검토와 창원 연결 도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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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김해 장유 지역을 문화, 복지, 교통 인프라를 갖춘 경남·부산·울산권 중추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3월 31일 김해 장유도서관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27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 장유 시민과의 대화'가 열렸습니다.
박완수 지사는 신문동 일원에 콘텐츠산업타운을 조성하여 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덕신공항과 진해신항 확대에 대비하여 화목지구 일대에 전시·컨벤션 시설과 호텔, 쇼핑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 인프라를 구축해 동남권 물류·유통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소아 의료, 교통, 기반시설 등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박 지사는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비음산 터널을 포함한 창원 연결 도로 사업은 국가계획에 반영해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에서 수렴한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도정 운영과 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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