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UAE CEPA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중동지역 첫 FTA 발효 예정 "시장진출 확대 전망"
뉴스보이
2026.03.31. 18:25
뉴스보이
2026.03.31. 18:2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우리나라의 23번째 FTA로, 중동 아랍권 국가와 맺는 최초의 협정입니다.
자동차, K-푸드 등 주요 수출품 91.2% 관세 철폐 및 원유 수입관세도 사라집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비준동의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국내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UAE 측에 국내 절차 완료를 통보하고 조속한 발효를 위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한-UAE CEPA는 지난 2021년 10월 협상을 시작하여 2023년 10월 타결되었고, 2024년 5월 정식 서명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12월 국회에 제출되어 이번에 통과되었습니다.
이 협정은 우리나라의 23번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중동 아랍권 국가와 체결한 최초의 FTA입니다. 발효 시 우리나라의 FTA 네트워크는 60개국, 23개 협정으로 확대되어 전 세계 GDP의 84.8%를 차지하게 됩니다.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를 포함해 K-푸드, K-뷰티, K-방산 등 전체 품목의 91.2%에 대해 최장 10년에 걸쳐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됩니다. 또한 우리의 3대 원유 수입국인 UAE로부터의 원유 수입관세도 향후 10년에 걸쳐 철폐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