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부장 국산화·제조 혁신" 이성호·이종훈·윤혜섭 상공인 3人 금탑산업훈장 영예
뉴스보이
2026.03.31. 17:22
뉴스보이
2026.03.31. 17:2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성호 회장은 LNG선 초저온 접착제 국산화, 이종훈 회장은 친환경 도시가스 전환에 기여했습니다.
윤혜섭 회장은 산업용 정밀 공구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와 공정 혁신을 이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등을 수여했습니다.
이성호 회장은 43년간 산업용 특수 접착 소재 국산화에 매진하여 LNG 운반선용 초저온 접착제를 독자 개발했습니다. 이종훈 회장은 기존 연료를 친환경 도시가스로 전환하여 대기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으며, 연료전지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혜섭 회장은 전 세계 17개 거점을 통해 산업용 정밀 공구의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공정 혁신을 이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산업 훈포장 수훈 기업 중 중견·중소기업 비중은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16개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