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상장주식 거래 '서울거래', 65억 증자 완료…금감원 출신 인사 영입
뉴스보이
2026.03.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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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8: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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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등으로부터 투자 받아 최대주주 지분율을 50% 이하로 낮췄습니다.
금감원 출신 박봉호 상무는 인가 업무와 시장 제도 설계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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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가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 신청을 앞두고 65억원의 증자를 완료했습니다. 서울거래는 이와 함께 금융감독원 1급 출신인 박봉호 상무를 영입하며 인가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서울거래는 교보증권 등으로부터 총 65억원을 조달하여 최대주주 지분율을 50% 이하로 낮췄습니다. 이는 인가 과정에서 예상되는 대주주 적격성 관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새롭게 영입된 박봉호 상무는 약 35년간 금감원에서 재직하며 자본시장제도팀장, 자본시장조사국 국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서울거래에서는 장외거래중개업 인가 업무 전반과 시장 제도 설계를 총괄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거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런던법인 대표 등을 역임한 박명주 상무를 영입하여 글로벌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거래는 지난해 9월 지분증권에 대한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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