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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성폭력 대응 돕는 7개 언어 'SOS 가이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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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06:02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성폭력 대응 돕는 7개 언어 'SOS 가이드' 배포

간단 요약

가이드는 성폭력 개념과 대처법을 담고 7개국 언어로 제공됩니다.

전국 대학 인권센터와 교육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SOS 가이드를 개발하여 배포했습니다. 이 가이드는 유학생들이 성폭력과 성희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약 25만 3천 명으로, 5년 전보다 65.3% 증가했습니다. 유학생 증가에 따라 성폭력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처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어 다국어 가이드가 필요했습니다. 가이드에는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문제 상황별 대처 방법, 주변인 역할, 도움 요청 방법 등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7개국 언어로 제공되며, 전국 대학 인권센터와 유학생 지원기관 및 교육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김홍순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이번 가이드가 유학생들의 안전한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성폭력 예방 및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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