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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박상용 검사 '형량 거래' 녹취 추가 공개…박상용 "회유 아냐" 반박
뉴스보이
2026.03.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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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1: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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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변호인에게 중형 가능성을 언급한 녹취를 공개하며 조작기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 검사는 형량 거래는 법에 없고 진실을 말하라 했을 뿐이라며 회유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7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관련 박상용 검사의 '형량 거래' 정황이 담긴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박상용 검사는 증거가 명백한 상황에서 진실을 말하라 했을 뿐 회유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대북송금 및 대장동 사건 관련자 103명을 증인으로 추가 채택하며 진상 규명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2023년 5월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서민석 사이의 대화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이 녹취록에는 박 검사가 부인할 경우 구형 10년에서 시작하는 것 아니냐고 언급하며 중형 가능성을 제시한 정황이 담겼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선택에 따른 불이익을 제시하는 압박이자 결론을 정해놓고 진술을 이끄는 과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CBS 라디오에서 형량 거래는 법 체계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며, 진실을 말하라는 요구는 회유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시 서민석 변호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를 이재명 지사의 지시를 받은 종범으로 처리해달라고 먼저 제안했으며, 검찰은 그 요건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증인으로 주장했으나, 범여권 주도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김만배 등 103명이 추가 채택되었습니다. 특위는 4월 14일 대북송금 사건, 16일 대장동·위례 사건 청문회를 열 예정이며, 4월 9일에는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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