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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캐리어 시신' 50대 여성, 범인은 딸과 사위…범행 시인
뉴스보이
2026.03.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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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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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사위는 대구 중구 주거지에서 살해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했습니다.
CCTV에 유기 장면이 포착되어 범행을 시인했으며, 살해 여부와 동기는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위가 경찰에 긴급체포되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31일 시체유기 혐의로 20대 딸과 그의 남편 등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기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본 후 곧바로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대구 중구의 주거지에서 50대 어머니의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30분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신천변에서 주민 신고로 캐리어 속 여성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지문과 DNA를 채취해 신원을 대구 북구에 주소지를 둔 50대 한국인 여성으로 특정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행적과 주거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여 딸과 사위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유기하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살해 여부와 구체적 범행 동기, 범행 방법 등을 수사 중이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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