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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탄천·한강변을 시민에게" 탄천동로 지하화 추진…2030년 완공 목표
뉴스보이
2026.04.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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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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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탄천·잠실MICE단지를 잇는 대규모 보행축이 구축됩니다.
공사로 오는 7일부터 봉은교~탄천동로 일부 구간 통제되며, 대체도로가 신설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탄천동로 지하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탄천과 한강변에 시민들을 위한 수변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코엑스에서 탄천·잠실MICE단지를 지나 한강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보행축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사로 인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봉은교와 탄천동로(종합운동장사거리 탄천나들목) 구간의 통행이 통제됩니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도로를 신설하고, 도로전광판, 현수막, 교통 앱 등을 통해 안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올림픽대로에서 삼성동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탄천 합수부 둔치에 신설되는 하상 도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잠실동에서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거나 올림픽대로에서 잠실동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백제고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탄천동로 지하화를 통해 지상에는 녹지와 여가가 어우러진 보행 중심 수변·여가 공간이 들어섭니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번 공사로 탄천 수변공간의 보행 접근성과 여가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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