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만 배불리는 상권 구조 깬다”… 중기부, 375억 투입해 지역 상권 활력 정조준
뉴스보이
2026.04.0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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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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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서울 외 지역 매출이 3배 낮다는 분석에 따라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을 추진합니다.
글로컬, 로컬테마, 유망골목 세 유형으로 나누어 총 66개 상권을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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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으로 집중된 상권 소비를 전국으로 분산하기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지난달 3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보고되었으며, 총 375억원 규모의 올해 주요 상권 활성화 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중기부 분석 결과, 전국 1,227개 주요 상권 중 43.0%인 528개가 수도권에 위치했습니다. 특히 핵심 상권 123개 중 64.2%인 79개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매출 격차는 더욱 심각하여, 서울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이 1억373만원으로 서울 외 지역의 3,130만원보다 약 3배 높았습니다.
중기부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지역 상권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합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컬상권' 6곳에 2년간 50억원을 투입하고,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담는 '로컬테마상권' 10곳에 2년간 40억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유망골목상권' 50곳을 발굴하여 1년간 5억원을 지원하며,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수도권 중심의 상권 발달로 지방 상권 쇠퇴가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활력상권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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