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채 공급…초기 자금부담 줄인 '할부형 바로내집' 6500가구 공급
뉴스보이
2026.04.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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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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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형 바로내집은 분양가의 20%만 선지급하고, 잔금을 최대 20년간 저금리로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토지임대부형 포함 총 6,500호 공급하며, 저소득 중장년층과 등록임대 만료 가구까지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호를 공급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인 '할부형 바로내집' 제도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할부형 바로내집'은 분양가의 20%만 계약금으로 선지급하고, 나머지 잔금은 최대 20년간 저금리로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시세의 50% 수준으로 분양하는 '토지임대부형 바로내집'도 공급하여 총 6,500호의 '바로내집'을 마련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31일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시민에게 집은 일상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자 안식처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전월세 거주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지원도 확대합니다. 장기안심주택 무이자 대출 범위는 보증금의 40%인 최대 7,0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지원 대상은 기존 청년·신혼부부 중심에서 저소득 중장년과 등록임대 만료 가구까지 넓어집니다. 만 40~59세 무주택 세대주에게는 최대 2억 원을 연 3.5% 금리로 최장 4년간 지원합니다. 또한 계약갱신요구권 만료로 일시적 주거 불안정에 처한 무주택 임차인에게는 최대 3억 원을 연 3.0% 금리로 최장 2년간 한시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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