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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부선' 두산건설컨소 우선협상 지위 취소…새 사업자 찾는다
뉴스보이
2026.04.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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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8: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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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컨소시엄은 1년 넘게 건설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해 지위가 취소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신규 사업자 선정을 재공고하며, 재정사업 전환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두산건설컨소시엄은 2024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나, 1년 넘게 건설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3월 31일까지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지위를 취소하겠다고 통보했으며, 기한 내 미확보로 취소 처분을 진행합니다.
취소 처분은 행정절차법에 따른 의견 청취와 행정소송법에 따른 제소 기간을 거쳐 7월 중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고를 준비 중이며, 사업자 미선정에 대비해 재정사업 전환에 필요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등 행정절차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부선 현장을 찾아 “시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철도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교통 소외지역의 시민 불편을 덜어드리고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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