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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오리온, 배당락 이후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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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08:06

하나증권 "오리온, 배당락 이후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간단 요약

올해 주당배당금 최소 10% 증액과 중장기 배당 확대 여력이 돋보입니다.

중국 역대 최고 매출 등 해외 법인 고성장이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증권은 1일 오리온에 대해 배당락 이후 주가 하락이 매수 기회라며 목표주가 2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올해 주당배당금이 지난해 3500원에서 최소 10% 증액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부합하는 선에서 결정될 것이며, 안정적인 재무 상황과 이익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중장기 배당 확대 여력이 돋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리온은 올해 연결 매출액 3조6464억원, 영업이익 636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매출이 1조4000억원을 상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춘절 효과와 간식 및 온라인 채널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베트남에서는 기저효과와 수출 재개가, 러시아에서는 파이 생산라인 증설이 지속적인 고성장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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