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시, 성남의료원-분당서울대병원 협력 강화로 '대학병원급 진료체계' 구축 추진
뉴스보이
2026.04.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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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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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진 10명이 진료에 참여 중이며, 중증 질환 치료 사례를 축적했습니다.
향후 교수진을 5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로봇수술 장비 도입으로 고난도 수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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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성남시의료원과 분당서울대병원 간 의료교류 협력을 확대하여 '대학병원급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는 성남시의료원의 대학병원 위탁운영 승인이 지연됨에 따라 현실적인 대안으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시는 2024년 12월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2025년 3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춘택 교수를 시작으로 현재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총 10명의 교수진이 성남시의료원에서 진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교수진은 1년간 환자 2020명 진료, 수술 23건을 수행했으며, 대장암과 견관절 수술 등 중증 질환 치료 사례가 축적되어 진료 기반이 강화되었습니다. 일부 진료과목에서는 상급종합병원 대비 대기기간이 단축되는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성남시는 분당서울대병원 협력 교수진을 현재 10명에서 단계적으로 5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진료체계도 함께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한 40억원을 투입하여 지방의료원 최초로 최첨단 로봇수술 장비를 도입하는 등 고난도 수술 역량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신상진 성남시장은 31일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하여 응급실 등 필수의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내방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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