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희망의 불씨' 살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 메가커피 등 복수 업체 참여
뉴스보이
2026.04.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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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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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커피 1위 메가MGC커피 운영사 엠지씨글로벌 등 2곳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매각 성사 시 홈플러스 사업 정상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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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밟는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에 엠지씨글로벌을 포함한 2곳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매각은 홈플러스의 사업 정상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엠지씨글로벌은 저가커피 프랜차이즈 1위 업체인 메가MGC커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엠지씨글로벌은 전국 4000여 개 매장을 발판 삼아 유통 사업에 진출하고, 식자재 유통기업 보라티알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2024년 연 매출 1조원을 넘었으며, 전국 293개 점포 중 90% 이상이 수도권과 광역시에 위치합니다. 특히 이 중 76%가 퀵커머스 배송 거점으로 활용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수전의 최대 관건은 매각 가격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시장 가치는 2024년 1조원에서 7000억원 사이로 평가되었으나, 지난해 MBK파트너스가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는 3000억원이 제시되었습니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인수의향서를 검토하여 각 후보자의 자금 조달 능력과 사업 계획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본계약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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