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억 융자지원…“자치구 최대 규모”
뉴스보이
2026.04.0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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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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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업자등록 1년 이상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연 1.5% 고정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받으며, 신한·하나·우리은행 36개 지점에서 편리하게 접수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는 자치구 최대 규모의 지원이며,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융자 지원은 신청 편의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강남구는 기존 10곳이었던 접수처를 신한, 하나, 우리은행과 협력하여 총 36개 지점으로 확대했습니다. 사업자들은 사업장 인근이나 주거래 은행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지원 조건은 연 1.5%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법인은 최대 3억 원,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강남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지 1년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입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대외 변수까지 겹치며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융자 지원이 현장의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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