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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AI 기반 데이터센터 공조관리 설루션 상용화로 소비 전력 25% 감축
뉴스보이
2026.04.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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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8: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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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데이터센터 실증에서 연간 24.6%의 소비 전력 절감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AI가 서버 부하와 열 분포를 분석하여 공조 설비를 최적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일렉트릭과 자회사 LS사우타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센터 공조 제어 시스템을 상용화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실증을 완료했으며, 소비 전력을 24.6% 절감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양사가 구축한 시스템은 AI가 데이터센터 내부 서버 부하와 열 분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조, 설비 구성, 운영 패턴을 고려하여 공조 설비를 자동으로 최적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4.2메가와트(㎿) 서버실 1개 기준 연간 5천만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국부 과열이나 냉방 불균형 등 이상 상황에 대해 AI가 풍량과 냉수 운전 조건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대형 사고를 예방합니다.
AI 기반 공조 최적화 기술은 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운영 플랫폼 '비욘드 X 큐브(Beyond X CUBE)'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LS사우타는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완료했습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전력 인프라뿐 아니라 냉각 시스템까지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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