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0년 전 영상도 몇 초 만에 찾는다" 트웰브랩스, 유니세프 AI 아카이브 구축
뉴스보이
2026.04.01. 09:31
뉴스보이
2026.04.01. 09:3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트웰브랩스는 멀티모달 AI로 유니세프의 8TB 비정형 데이터를 자연어 검색 가능하게 재구성했습니다.
복잡한 분류 없이 영상 맥락을 이해해 기존 자료 탐색 시간을 95% 단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트웰브랩스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방대한 영상과 사진 자료를 자연어 문장 입력만으로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AI 아카이브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AI 아카이브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기존 자료 탐색 시간을 약 95% 단축했습니다. 이는 흩어져 있던 8테라바이트(TB) 규모의 비정형 데이터를 자연어 검색이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한 결과입니다.
트웰브랩스는 영상의 시간 흐름과 상황 맥락을 이해하는 '비디오 네이티브'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분류 체계 없이 자연어 문장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식수 현장에서 아이들이 물을 마시는 장면'과 같이 상황을 설명하면 AI가 관련 영상 구간과 타임스탬프를 제시합니다.
이재성 트웰브랩스 대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보유한 영상 기록물이 현장을 담은 실증 자료이며, 영상 자산을 잘 활용하면 향후 캠페인 기획이나 지원 필요성 판단, 현장 활동 점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