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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버닝썬' 단골 손님 의혹…박왕열 연루 확인되면 재수사
뉴스보이
2026.04.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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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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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 송환으로 황하나의 박왕열 조직 마약 구매 및 버닝썬 주요 고객 의혹이 재조명됩니다.
경찰은 박왕열 사건 수사 중 버닝썬 연관성 확인 시 엄정 재수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약왕' 박왕열이 국내로 송환되면서 과거 '버닝썬 사건'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연루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4월 2일 정례 간담회에서 박왕열 사건의 여죄를 철저히 밝히고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버닝썬과의 연관성이 확인되면 엄정 수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황하나는 과거 박왕열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한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버닝썬의 주요 고객으로 알려지며 사건의 연결고리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버닝썬은 2018년 서울 강남에서 운영된 클럽으로, 성범죄와 마약, 경찰 유착 의혹 등이 불거지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경찰청 1기 프로파일러 출신 배상훈 교수는 박왕열 조직과 황하나, 버닝썬에 대해 특정 인물이 유통과 연결고리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경기북부경찰청 전담 수사팀은 박왕열 조직의 국내 마약 유통망을 추적 중이며, 수사 과정에서 버닝썬 사건과의 연결성이 드러날 경우 재수사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왕열은 2024년 6월 필리핀에서 필로폰 1.5㎏을 밀수하고, 그해 7월 남아공에서 필로폰 3.1㎏을 밀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박왕열의 국내 밀수·유통 마약류는 시가 30억원 상당에 달하는 필로폰 약 4.9㎏, 엑스터시 4500여정, 케타민 약 2㎏, 대마 3.99g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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