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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李대통령, 마크롱과 AI·경제안보 맞손
뉴스보이
2026.04.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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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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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이후 22년 만에 관계 격상,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프랑스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합니다.
정상회담 후 조약 및 MOU 서명, 공동 언론 발표를 가졌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프랑스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22년 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EU 핵심 국가인 프랑스와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방한 2일 차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소인수회담과 확대회담을 진행하고, 조약 및 양해각서 서명식 후 공동 언론 발표를 가졌습니다.
이후 국빈 오찬에는 양국 각계 인사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 프랑스 수교 140주년 명예대사인 K-Pop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도 함께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국빈 오찬 이후 연세대학교에서 강연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한 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이날 밤 출국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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