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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지키려고"…'캐리어 시신' 장모, 사위 가정폭력 막으려 신혼집에 동거
뉴스보이
2026.04.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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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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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지키려 사위와 동거하던 장모는 사위 조 씨의 장시간 폭행 끝에 사망했습니다.
조 씨는 장모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했고, 아내 최 씨도 시신유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에서 캐리어에 담긴 채 발견된 50대 여성 시신 사건의 피해자가 가정폭력을 당하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사위 부부와 함께 생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존속살해 및 시신유기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 조모 씨는 지난 2월부터 장모인 50대 여성 A씨를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A씨는 딸 최모 씨가 남편 조 씨에게 가정폭력을 당하자 지난해 9월부터 딸 부부의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 조 씨의 장시간 폭행 끝에 사망했으며, 조 씨는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거주지에서 약 20분 떨어진 신천변에 유기했습니다. 조 씨는 아내 최 씨에게 범행 사실을 신고하지 못하도록 통제했으며, 최 씨는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주변에 알리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결국 지난달 31일 시민 신고로 A씨 시신이 발견되면서 조 씨 부부는 긴급체포되었습니다. 조 씨는 존속살해 및 시신유기 혐의로, 최 씨는 시신유기 혐의로 각각 구속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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