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작기소 국정조사, '대북송금' 김성태-이화영 등 증인 채택... 박상용 검사, 변호사에 '도와달라' 전화
뉴스보이
2026.04.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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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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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특위는 김성태, 김만배 등 10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변호사에게 협조를 구하고 회유했다는 의혹에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등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특위는 청문회 증인 103명과 참고인 36명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 서민석 변호사의 통화 녹취록을 추가 공개하며 검찰의 회유 및 압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박상용 검사는 2023년 5월 25일 서민석 변호사에게 이화영 부지사를 한 번만 봐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라며 협조를 구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인지 여부와 관련해 명확한 증언을 미루자, 박상용 검사가 서민석 변호사에게 다급하게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용기 의원은 녹취록에 이화영 부지사의 지인들 사건을 묻어주겠다는 대가성 발언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부지사 측이 공동정범이 아닌 종범을 요구했으며, 이에 필요한 자백과 증거를 설명하는 과정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일부 녹취록만 공개되어 문맥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전체 녹취록이 공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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