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첫 주민설명회, "1조원+알파 지원" 기대와 우려 교차
뉴스보이
2026.04.01. 17:56
뉴스보이
2026.04.01. 17:5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무안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여 전투기 소음, 의료·생활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방부 등은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시 1조 원 이상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군·민간 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을 통합하는 사업의 첫 절차인 주민 설명회가 전남 무안에서 열렸습니다. 국방부 주관으로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무안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방부와 전남도, 광주시는 이전 사업의 세부 절차와 지원 사업,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설명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은 1964년 광주 광산구에 세워진 뒤 도심 성장으로 전투기 소음 문제가 발생하여 2013년부터 이전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광주시, 전남도, 무안군,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국방부가 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 이전에 합의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주요 합의 내용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기능을 갖춘 광주 민간공항을 군 공항과 함께 무안에 통합하는 것입니다.
이날 주민 설명회 현장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습니다. 주민들은 전투기 소음과 의료 시설, 생활 인프라 확충에 대한 질문과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방부와 광주시, 전남도는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시 무안에 1조 원 이상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