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유망기업 '부니콘' 200개사 한자리에…'B-스타트업 데이' 개최
뉴스보이
2026.04.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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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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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200개 부니콘 기업은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1일 오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년 부니콘 육성·지원사업 출범식 '비(B) 스타트업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과 유니콘의 합성어인 '부니콘'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을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시키려는 목적입니다.
행사에는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을 비롯해 올해 선정된 200개사 대표와 투자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 선정 기업은 지난 2월 통합공모에서 평균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지역 대표 유망기업입니다.
선정 기업들은 예비, 초기, 도약, 부니콘으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 지원체계가 가동됩니다.
실제로 지난해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인 ㈜티큐어는 내시경용 당뇨 치료 시스템 개발로 누적 55억원 투자 유치와 미국 식품의약청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달성했습니다. ㈜벰로보틱스도 물류 로봇 솔루션을 기반으로 누적 75억원 투자 유치와 전년 대비 48% 고용 확대를 이뤘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선정 기업들이 부산 경제의 버팀목이자 미래 성장의 주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역 스타트업들이 부산을 기반으로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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