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공영주차장도 5부제 적용
뉴스보이
2026.04.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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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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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수급 차질 우려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되며, 공영주차장 5부제도 적용됩니다.
장애인·임산부 동승 차량과 전기·수소차는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에너지 수요 관리를 강화합니다. 오는 8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2부제로 강화되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가 확대 적용됩니다.
산업통상부는 4월 2일 0시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천연가스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중동 상황 지속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차질 문제 해소를 위한 조치입니다.
공공부문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 홀수 차량, 짝수일에 짝수 차량만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약 1만100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약 3만 곳의 공영주차장에도 5부제가 적용됩니다.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는 자율 시행을 유지합니다.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되었던 장애인·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은 이번에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월 2만 배럴에서 최대 10만 배럴 이상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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