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양시

#자율주행버스

#이동환

#대화역

고양시, 402억 투입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첫 공개…7월부터 운행

logo

뉴스보이

2026.04.01. 17:57

고양시, 402억 투입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첫 공개…7월부터 운행

간단 요약

총 402억 원 투입, 6월부터 시범 운행에 돌입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대화역-킨텍스-고양종합운동장을 잇는 주간 노선과 대화역-화정역 심야 노선을 운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고양시가 402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첫 번째 시민 체감 서비스로 자율주행버스 'I’M 고래'를 선보였습니다. 고양시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며 미래형 교통 서비스 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이날 시승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시민들이 함께 버스를 시승했습니다. '내가 고양의 미래'라는 의미를 담은 이 버스는 국비와 시비 총 402억 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입니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주간 노선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투입해 시범 운행을 시작하며, 이 기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는 주야간 운행으로 확대하여 심야 이동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주간 노선은 대화역, 킨텍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종합운동장 구간을 연결하며, 심야에는 대화역부터 화정역까지 운행하여 대중교통 공백 시간대를 보완합니다. 자율주행버스AI 기반 자율주행 센서에 신호등 정보와 교통상황 등 교통 데이터 운영 시스템이 연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