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대 은행 가계대출 두 달 만에 감소 전환…신용대출은 증가
뉴스보이
2026.04.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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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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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감소 영향으로 두 달 만에 줄었습니다.
신용대출은 넉 달 만에 증가했으며, 요구불예금 잔액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국내 5대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두 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개인신용대출은 넉 달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의 3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7,29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월 말보다 1,364억원 줄어든 수치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잔액도 610조3,339억원으로 전월 대비 3,872억원 감소했습니다.
반면 개인신용대출은 3월 말 104조6,595억원으로 집계되어 2월 말 대비 3,475억원 늘었습니다. 신용대출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지난달 반등했습니다.
정기예금 잔액은 937조4,565억원으로 한 달 사이 9조4,332억원 줄었습니다. 정기적금 잔액도 46조1,577억원으로 2,512억원 감소하며 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대기성 자금인 요구불예금 잔액은 699조9,081억원으로 전월 대비 15조477억원 증가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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