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상호 “민통선 5km 북상·청정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첫 공약 발표
뉴스보이
2026.04.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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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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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북상 부지에 태양광·풍력 시설을 설치하여 에너지 연금을 주민에게 환원합니다.
군사 긴장 지역을 생태 관광과 청정에너지 중심지로 전환하여 미래 먹거리를 창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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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예비후보가 1일 철원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접경지역 활성화를 위한 '청정 에너지 고속도로' 공약을 처음 발표했습니다. 이 공약은 민통선 5km 북상과 청정에너지 고속도로 조성을 핵심으로 합니다.
우상호 후보는 민통선 5km 북상 및 규제 완화를 통해 확보된 가용 부지에 태양광, 풍력 에너지 시설을 설치하여 청정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은 에너지 연금 형태로 접경지역 주민에게 직접 환원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광역 송전망 강화를 위한 '에너지 고속도로'를 제안했으며, 이는 재생에너지 생산 지역의 전력을 수요지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에너지 인프라 사업입니다. 우상호 후보는 군사적 긴장이 높았던 지역을 생태 관광과 청정에너지의 중심지로 탈바꿈시켜 강원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날 민주당 지도부는 우상호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우상호를 믿고 써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성윤 최고위원은 강원이 첨단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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