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TX-C 총사업비 일부 증액…“착공 본궤도 오른다”
뉴스보이
2026.04.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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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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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총사업비는 4조 608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달 말 초기 공사에 착수하며 본궤도에 오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의 총사업비가 일부 증액되며 사업이 정상화 수순에 들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일 GTX C 노선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에 따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고 사업을 정상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 이후 2021~2022년 급등한 공사비가 협약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간 시공계약이 지연된 데 따른 것입니다.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지난해 11월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결정하기로 합의했으며, 약 100일 만에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총사업비 증액에 따른 실시협약 변경 절차가 필요하지만, 사업시행자는 행정 절차와 별도로 시공 감리 및 현장 인력을 선제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빠르면 이달 말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초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적정 공사비 확보를 통해 시공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GTX C 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86.46㎞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조6084억 원 규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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