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정훈, '18년 난제' 광주 군공항 예비후보지 선정 환영…무안공항 폐쇄 장기화에 광주-인천 노선 취항 제안
뉴스보이
2026.04.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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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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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시장은 국방부의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발표를 환영했습니다.
신 후보는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 국내선 취항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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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에 대한 공동 회견을 열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2일 예정된 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발표를 18년간 얽혀 있던 문제가 실질적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출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기정 시장 또한 이번 발표를 18년 지연된 지역 현안의 유의미한 진전으로 보고 무안군민과 관계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신 후보는 광주 군 공항 이전이 광주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호남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 균형발전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방부의 후보지 발표가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관문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현재 1년 이상 장기 폐쇄 중인 무안공항에 대해서는 정부의 속도감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호남 경제 활동과 항공 교통 수요 유지를 위해 광주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국내선 즉시 취항을 정부 당국에 제시했습니다. 군공항 종전 부지는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첨단모빌리티 기업이 집적된 미래 산업 캠퍼스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100만 평 규모의 국가정원과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신정훈 후보는 지난 3월 30일 강기정 시장과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단일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신 후보는 강 시장의 성과를 계승 및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단일 후보 결정 발표 회견에서 신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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