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43회 강원연극제 폐막…춘천 극단 마실 대상 수상, 강원연극의 저력 확인
뉴스보이
2026.04.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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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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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극단 마실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가 대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극단 마실은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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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 저녁 9시, 백운아트홀에서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가 폐막했습니다. 이번 연극제는 강원 연극인들의 소통과 연대의 장으로, 강원연극의 저력과 희망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춘천여성문화예술단 마실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가 단체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작품은 김미아 연출가가 연출상을, 추보경 배우가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춘천여성문화예술단 마실은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의 '스트레스'가 금상을, 태백 극단 동그라미의 '막장의 봄'이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희곡상은 이진아 극작가, 무대미술상은 태백 극단 동그라미 '막장의 봄' 무대예술팀 전원이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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