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인니, "공급망·배터리 손잡았다"...전략산업 협력 확대
뉴스보이
2026.04.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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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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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 계기, 니켈 등 핵심광물 공급망과 전기차 배터리 산업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포스코, 현대차, LG엔솔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여 9건의 MOU와 3건의 LOI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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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전기차와 니켈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 및 기업인 약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에너지, 배터리, 바이오, 철강,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핵심 화두였습니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제철소 2단계 확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수소충전소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HLI 그린파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배터리 산업 생태계 주도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인도네시아 내 미생물 발효 생산공장을 첨단 바이오 생산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SK플라즈마 또한 인도네시아 보건의료 체계 및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은 9건의 업무협약(MOU)과 3건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분야의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건설 분야의 주거 및 상업용 토지 개발, 금융 분야의 디지털 자산거래 생태계 조성 등 협력의 폭을 넓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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