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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오성진 교수 등 6명 삼성호암상 수상
뉴스보이
2026.04.02.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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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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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난제 해결 오성진 교수 등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상 6명입니다.
각 수상자에게 상금 3억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6월 1일 개최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암재단은 2026 삼성호암상 수상자 6명을 선정하여 1일 발표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그리고 상금 3억 원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과학상 물리·수학부문은 오성진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37)가 수상했습니다. 오성진 교수는 블랙홀 내부의 복잡하고 불안정한 현상을 수학적으로 규명하여 난제 해결에 기여했습니다.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은 윤태식 미국 매디슨 위스콘신대 화학과 교수(51)가 수상했습니다.
공학상 수상자는 김범만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명예교수(79)이며, 의학상은 에바 호프만 덴마크 코펜하겐대 세포분자의학과 교수(51)가 받았습니다. 예술상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소프라노(63)가, 사회봉사상은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58)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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