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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위기경보 '경계'…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 민간 공영주차장 5부제
뉴스보이
2026.04.0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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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04:3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요 관리 시급성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은 홀짝제(2부제)로 강화되며, 민간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적용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달 8일부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민간 승용차에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른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됩니다. 이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요 관리의 시급성과 국민 부담을 고려한 절충안입니다. 또한, 지난달 25일 시행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주 만에 더욱 강화된 홀짝제(2부제)로 전환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에너지 절약 추가 대응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2일 0시부터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조치가 강화된 것입니다. 공공부문 홀짝제 위반 시 3회 적발 시 징계하는 '삼진아웃제'가 도입됩니다.
민간 승용차에 대한 5부제 의무 시행은 검토하지 않지만, 8일부터 전국 2만9269곳의 유료 공영주차장에서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출입이 제한됩니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 등을 통해 5부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후부는 이러한 조치로 월 최대 11만4000배럴의 석유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중동 전쟁 영향 품목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국적 선박 26척에 대해 선사들이 원할 경우 홍해를 통한 원유 운송 방안을 해양수산부와 외교부가 협의해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언급한 종량제봉투 구매 제한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시는 지자체 간 종량제봉투 보유 상황 조정에 관한 것이었으며, 전체 수급량이 부족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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