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김병기 5차 소환…'편입·취업 특혜' 차남도 부른다
뉴스보이
2026.04.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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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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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병기 의원은 뇌물수수 등 13가지 혐의로 5차 소환 조사 중입니다.
차남은 숭실대 편법 편입 및 빗썸 취업 특혜 의혹으로 함께 소환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2일) 다섯 번째 소환 조사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의원을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하며, 이는 지난달 31일 이후 이틀 만입니다. 김 의원은 지난달 11일 3차 조사 당시 허리 디스크 질환을 호소하며 조사를 중단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의 차남도 이날 별도로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차남은 김 의원의 개입으로 숭실대에 편법 편입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김 의원은 차남 의혹 외에도 배우자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수사 무마, 전 동작구의원들로부터 불법 자금 수수, 전직 보좌관들의 직장인 쿠팡에 인사 불이익 요구 등 13가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이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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