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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뉴욕서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 '볼더' 콘셉트 최초 공개…"미국 특화 모델"
뉴스보이
2026.04.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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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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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바디 온 프레임 차체와 37인치 타이어로 험로 주행에 특화되었습니다.
오프로드 마니아를 위한 극한의 모험을 추구할 자유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가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 '볼더'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볼더는 콜로라도주 도시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바디 온 프레임 차체 구조와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가 특징입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제공하려는 현대차의 사례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셉트카는 '극한의 모험을 추구할 자유'를 구현하며, 일반 고객뿐 아니라 오프로드 마니아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습니다. 37인치 대형 머드 터레인 타이어를 장착하여 험로 주행 성능을 높였으며, 토잉 훅과 도어 손잡이 등 주요 외장 요소에 반사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은 볼더가 고객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네 바퀴로 쓴 러브레터'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오토쇼에서 FIF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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