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투운용, "삼전·하이닉스 한 바구니에" 반도체 투톱 집중 펀드 3일 출시
뉴스보이
2026.04.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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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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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명은 '한국투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플러스'이며, 두 기업에 각 최대 25%씩, 합산 50% 미만 투자합니다.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에서 두 기업 비중이 56% 전망되며, AI 관련 유망 기업도 발굴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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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플러스 증권투자신탁(주식)' 펀드를 오는 3일부터 판매합니다.
이 펀드는 국내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두 기업에 각 종목당 최대 25% 한도 내에서 합산 비중을 50% 미만으로 구성하여 투자합니다. 또한 AI 밸류체인 내 유망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추가 수익을 추구합니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31%에서 56%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펀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부터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별하여 투자합니다. 채장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2부 부장은 기술 트렌드와 기업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종목을 선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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