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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 통합 제련소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최윤범 회장 "세계 최고 핵심 광물 처리 시설 구축"
뉴스보이
2026.04.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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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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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클락스빌에 건설되며, 2029년 완공 후 13종 비철금속과 반도체 황산을 생산합니다.
기존 제련소 인력과 노하우를 승계하고, 제련 부산물에서 게르마늄 등 핵심 광물을 회수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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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공식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통해 고려아연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광물의 국가 안보를 지켜나가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모든 역량과 경험, 최신 기술을 클락스빌에 집약해 세계 최고의 핵심 광물 처리 시설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고려아연은 기존 니어스타USA 제련소와 광산의 숙련 인력을 그대로 승계하여 고용 안정성을 보장하고 노하우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제련소 부지 내 폰드장 5곳에 있는 약 62만 톤 규모의 제련 부산물을 리사이클링하여 게르마늄, 갈륨, 인듐 등 핵심 광물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고려아연은 올해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연, 연, 동 등 비철금속 13종과 반도체 황산 등을 생산할 방침입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미국 내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사회 발전, 나아가 한미 경제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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