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교육이 책임집니다" 서울교육청, 사교육 없는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강화
뉴스보이
2026.04.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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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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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불안 해소와 진로·진학 정보 격차 해소가 목표입니다.
1대1 상담과 야간 화상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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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는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일 해당 계획을 통해 사교육 컨설팅 의존도를 줄이고 진학 지도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인한 현장 불안을 낮추고 공교육만으로 충분한 진로·진학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진로·진학 정보 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1대1 상담, 평일 야간 방문 및 화상 상담, 연 4회 집중상담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원을 확대합니다. 또한 현직 교사 중심의 '서울진로진학학업설계지원단' 100명과 '대학진학지도지원단' 114명을 투입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합니다.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고입 진로 설명회와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운영하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 등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정근식 교육감은 사교육 없이도 충분한 진로·진학 지원을 서울에서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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