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전국 최초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 전용차량' 100% 구축
뉴스보이
2026.04.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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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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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 설치, 화재 등 응급상황에 대응합니다.
민관협력으로 17개 수행기관에 전용 차량을 100% 갖추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의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을 전면 도입했습니다.
시는 4월 2일 부산광역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전용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서비스 전체 수행기관 17곳에 전용 차량을 100%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하여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예방적 돌봄 사업입니다.
전용 차량 구축은 향토기업인 에스비선보가 1억 7천만 원을, 파나시아가 1억 1천9백만 원을 기부하여 민관협력 모델로 이루어졌습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전용 차량이 최신 장비와 연동되어 긴급 상황 시 119와 함께 출동하는 '움직이는 안심 센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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