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맘스터치, 지난해 영업익 897억 22.2%↑…"소비자 결제액 첫 1조 돌파"
뉴스보이
2026.04.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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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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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4790억 원, 소비자 결제액은 첫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메뉴 확대, 전략 매장 출점, 해외 사업 확장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맘스터치가 지난해 매출 4790억 원, 영업이익 897억 원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이 14.6%, 영업이익이 22.2%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전국 1490여 개 매장의 소비자 결제액(POS 기준)은 1조58억 원으로 집계되어 창사 이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가맹점 비중이 높은 맘스터치의 실제 시장 내 매출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맘스터치는 QSR 플랫폼 기반 메뉴 확대, 전략 매장 출점, 해외 사업 확장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비프버거 취급 매장은 약 1천 개로 확대되었고, 맘스피자는 숍인숍 형태로 214개점까지 늘었습니다.
또한 강남, 명동 등 주요 상권에 직영점과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확대했으며, 해외 사업도 몽골, 태국, 일본에 이어 라오스와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진출하며 전년 대비 70.6% 증가한 해외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QSR 플랫폼 기반 제품 경쟁력과 가맹 중심 사업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며, 수익을 신규 사업과 가맹점 지원에 재투자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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