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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뉴욕 오토쇼서 '셀토스·EV3' 공개…북미 SUV·전기차 시장 동시 공략
뉴스보이
2026.04.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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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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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는 1.6 터보 가솔린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2026년 2분기부터 미국 시장에 출시됩니다.
EV3는 롱레인지 및 스탠다드 모델로 출시되며, 북미 표준 NACS 충전 포트를 탑재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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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가하여 '디 올 뉴 셀토스'와 '더 기아 EV3'를 북미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새롭게 출시될 셀토스는 기아의 핵심 SUV 라인업으로, 1세대 모델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계승하며 다양한 첨단 사양과 강화된 공간 활용성을 갖췄습니다. 특히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0마력을, 2.0 가솔린 엔진 모델은 최고 출력 147마력을 발휘합니다. 또한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우수한 연비 성능을 제공하며, 셀토스는 2026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V3는 기아가 북미에 출시한 전기차 중 가장 높은 접근성을 가진 콤팩트 SUV 전기차입니다. EV3는 81.4㎾h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h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되며, 북미 표준 NACS 충전 포트를 기본 탑재했습니다. EV3는 올해 하반기 미국 시장에 출시될 계획입니다.
기아는 이번 오토쇼에서 북미 모빌리티 전문 기업 브라운어빌리티와 협력하여 제작한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 특화 차량인 'PV5 WAV' 콘셉트카도 공개했습니다. 이 콘셉트카는 뉴욕 택시 콘셉트로 제작된 전기차 기반 WAV 차량입니다. 에릭 왓슨 기아 미국법인 영업담당 부사장은 지난해 미국에서 85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3년 연속 연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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